AI와 LLM, 그리고 특허 실무에 얽힌 이야기들. 여기 있는 건 제가 만든 게 아니라 읽고 정리한 것입니다.
프롬프트 엔지니어링 ·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· 하네스 엔지니어링 · 루프 엔지니어링의 유래, 정의 및 활용
격차를 메우는 일은 '딸깍'이 아니라 지저분한 배관 작업이었습니다.
파라미터 수를 바이트로 환산해두면 요즘 쏟아지는 메모리 뉴스가 한 줄로 읽힙니다.
Claude Fable 5.1 소개 문서를 문서 쓰는 사람 입장에서 읽었습니다. 성능표보다 「동작 차이」 절이 쓸모 있었습니다.
「AI가 못한다」가 사실은 「내가 아직 못한다」일 때가 있습니다. 그 경계는 만들어 봐야 보입니다.
물어볼 때마다 원문을 다시 읽히지 말고, 읽은 걸 위키로 쌓아두게 하자는 제안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