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scribug

소개

업무 효율을 높여보려고 AI를 쓰고 도구를 만드는 변리사입니다. 만드는 데 쓴 시간이 아낀 시간보다 깁니다. 그 시간이 아까워서 여기에 적어둡니다.

수험생 시절에도 그랬습니다. 법과목 단권화를 책에 하지 않고 빈 노트에 처음부터 손으로 썼습니다. 그거 정리하느라 합격이 늦어졌습니다.

도구만 바뀌었지 버릇은 그대로입니다.

여기 있는 것

  • 만든 것 — 업무에서 실제로 쓰려고 만든 앱·스킬·도구. 코드를 열 수 없는 건 무엇을 왜 만들었는지만 적습니다.
  • 기록 — 만들면서 막힌 것, 고친 것, 알게 된 것. 이름이 describug가 된 사연도 여기에 있습니다.
  • 읽은 것 — AI·LLM·특허 실무에서 알아두면 좋은 것들. 제가 만든 게 아니라 읽고 정리한 것입니다.

연락

contact@describug.dev·GitHub